Shows / 짭짤이 토마토

짭짤이 토마토
짭짤이 토마토는 멋쟁이 토마토가 될때까지 신선한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매월 10일, 20일, 30일에 만나요! 비즈니스 문의 | jjapjjal2tmt@gmail.com 인스타그램 | @jjapjjal2tmt
Episodes
짭짤이 토마토Ep 45. 약사의 혼잣말 귀로 듣는 정주행
[Web 발신] 애니메이션의 바다 속에서 보석 같은 컨텐츠 고르기 각자 최애 고르기 | 좋아하는 이유 | 추리라고 무조건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 정반합의 삼박자 | 그래서 이건 로맨스가 맞을까 | 설득력 있는 세계관 | 아직 손도 안 잡….아니 못 잡….
짭짤이 토마토Ep 44. [까마귀의 까악까악🐦⬛] 바라던 대로 살고 있는가
[Web 발신] 출근 3일차,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 걸 깨닫다. 비록 앞으로의 나날들이 더 남았다 할지라도 | 불행 뒤 찰나의 행복 | 총량의 법칙 | 취업을 해도 바뀌는 건 없다. | 선택 받는 삶은 끝났다. | 나 자신에게 그리고 모두에게
짭짤이 토마토Ep 43. 한글날 특집, K-pop 가사가 한국어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어떨까?
Web 발신] 아티스트를 비하하려는 의도가 있는 게 아니라 작사 실력이 부족한 것 한글로 가사 전체 바꿔보기 | 작사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 IZM 평론 읽어보기 | 보통 킹 받는 게 아닌 노래와 탄탄한 세계관을 가진 노래 | 적절한 언어 사용이 주는 편안함 | 가사 번역하다가…
짭짤이 토마토Ep 42. 요즘 유튜브 뭐 볼까?
[Web 발신] 누가 그랬다. 알고리즘 공개는 빤스 공개나 다름 없다고. 아무거나 보지 않는 까다로운 시청자 | 브이로그 취향 | 스터디윗미는 자고로 이래야 한다 | 백색소음으로 힙합듣는 사람 | 버튜버에 대하여 | 외국 브이로그 추천 | 롱폼 vs 숏폼 | 런닝맨 중독자 | 알고리즘…
짭짤이 토마토Ep 41. 운동하지 않아도 되는 합리화 랩소디
[Web 발신] 그저 운동하기 싫어 땡깡 부릴 뿐입니다. 이쯤 되면 샤워하기 싫어서 운동 안 하는 거다 | 서른이 넘기 전에 운동은 하려는지 | 로망 운동 | 검도: 맞기만 할게 보드: 한강에 빠질게 | 체질 차이 | 종목별 이미지 | 문센등록 |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짭짤이 토마토Ep 40. 권태로웠던 9월 올리브영 세일 회고
[Web 발신] 다음 유행할 성분이 뭘지 감도 안 옴 루틴 가뭄 현상 | 노화 임상실험 | 기초 코덕 성분 변태 | 홈케어는 확실하게 | 올영 세일: 쟁이기 vs 시도 | 스킨케어에도 권태기가 있나요 | 기초 추천템 | 샘플을 기회로 피부를 호강시키자
짭짤이 토마토Ep 39. 내가 처음 어른이 되었다고 느낀 순간
[Web 발신] 내가 이래서 어른되기 싫었다고 오백번 말했다. 어른이 쇼핑: 과자 한 무더기 | 언제 어른이 되는 걸까 | 아직도 멀었다 | 동거인 있으면 좋다고 삼백번 말하는 중 | 알고리즘이 아이돌에서 노후대비로 체인지 | 나는 내가 먹여살린다 | 보험서류에 서명을 했다 | 온전히…
짭짤이 토마토Ep 38. Casual K-pop Report vol 2.
[Web 발신] 내 아이돌이라고 해서 봐 주는 건 없다. 유료서비스임을 기억할 것 | 버블 1인 구독료 5000원 | 덕질 자본주의 시대 | 아이돌의 연애 | “돈 값” | K-pop이 언제부터 국가 산업이 되었나 | 어떤 권리로 팬을 평가하는가
짭짤이 토마토Ep 37. “호프” 보고 왔다.
[Web 발신] 한 줄평: 아바타+배틀그라운드 한국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 황정민이 저 숲에서 트럼펫을 불었다는 것과 똥 이야기만이 나를 웃게 해 | 불호인 이유 | 수많은 혹평과 덕후 양산의 과정 | 외계인이 여기서 왜 나와 | 그래서 영화의 교훈은? | 새로운 가 될 것인가 |…
짭짤이 토마토Ep 36. 1년 동안 즐거웠고 앞으로는 더 잘 부탁드립니다.
[Web 발신] 인스타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리너구리 올림 각자 가진 편집 특징과 입/말버릇 | 까마귀는 말이 많아 | 에피소드 중 아픈 손가락 | 영원히 알 수 없는 알고리즘 생태계 | 이게 왜 인기가 많을까…? | 팟캐스트 시작하길 잘했다 생각한 순간들
짭짤이 토마토Ep 35. 여름무새들과 밀린 근황토크
[Web 발신] 분명 녹음할때는 관념적 여름이었는데 곧 아가미가 돋아날것 같습니다. 겨울좋아파들에게 보이는 여름무새들의 세레나데 | 관념적 겨울보다 관념적 여름은 자유롭다 | 자고로 밤마실은 번개가 제 맛인지라 | 월드컵 소회 | 건강검진에도 용기가 필요한 까마귀 | 여름과일은…
짭짤이 토마토Ep 34. 처음 먹어 보는 마유주는 지푸라기 맛이었다. 짭토네 몽골 여행기
[Web 발신] 닭고기가 제일 맛있고, 쯔란은 필수 입니다. 동행 구하기 | 가이드 팁 어렵지 않게 해결하는 방법 | 몽골여행 추천템과 후회템 2026 최신 ver. | 어글리 코리안은 되지 맙시다. | 화장실 2인 1조 | 5G 세상에 살던 내가 여기서는 아날로그 인간? | 온수…
짭짤이 토마토Ep 33. 바람 솔솔 부는 여름이라니, 추리소설 읽기에 더 할 나위 없다.
[Web 발신]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지만, 종강한 대학생은 교수가 밉다. 베스트셀러 핥아먹기 | 덕후의 벅차오름을 감당치 못한 독자 |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공포영화 | 뤼팽보다 셜록이 취향인 이유 | 최애 추리소설 후기 | 나의 첫 번째 공포소설 | 최근 산 책 | 위시리스트…
짭짤이 토마토Ep 32. 스타벅스 대신 카공하기 좋은 카페와 AI 시대 살아남기 대작전
[Web 발신] 문송하다는 말 따위는 집어 치웁시다. -까마귀 드림 근황: 교수님이 미쳤어요 | 고3이 가장 똑똑했던 건에 대하여 | 카공의 조건과 이유 | 아아는 콜롬비아 후일라 수프리모 | AI 경쟁 | 하다하다 인공지능이랑도 경쟁이라니 | 똑똑하게 인공지능 사용하기 | 미워도…
짭짤이 토마토Ep 31. 가족끼리 정치이야기 할 수 있나요🗳️
[Web 발신] 6.3 지방선거를 맞아 선거철의 불만을 풀어봅니다. 여론조사는 누가 하는 걸까? | 플래카드 민폐 이슈 | 케이팝 선거송| 선거공보 꼼꼼히 읽는 사람? | 색깔 전쟁 | 강성지지자는 좀… | 유권자의 시선 | 00당이 잘한 건 아니지만 00당에는 그냥 표 주기가…
짭짤이 토마토Ep 30. Casual K-pop Report vol 1.
[Web 발신] 아무것도 아닌 이가 리뷰하는 케이팝 현주소와 돌판 트렌드 언니 What’s up, 누나 what’s up? 이모 Let’s go | 밀도 있는 힙합 귀하다 | WDA 정말 WDA | 젠지 감성 따라잡기, 뇌에 힘 꽉 줘 | 돌판에 뽕짝이라니 | 4대 소속사 색깔 분석…
짭짤이 토마토Ep 29. 입헌군주제가 아니라 율도국이었어야만 했다.
[Web 발신] 최근 종영한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감상으로 본 컨텐츠는 3,4화 방영시기에 녹음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티져가 허위매물일 줄이야 | 처량 맛도리 남주 내놔 다 가진 남주 말고 | 입헌군주제에 대한 미디어의 낭만 | 소설로 대중에게 먼저 다가갔다면 | 판타지의…
짭짤이 토마토Ep 28. 5월의 산타? It’s ME!
[Web 발신] 실컷 떠들어 놓고 전화 드리는 걸 까먹은 대역죄인입니다. 배부른 근황토크 | 어버이날 선물 고르기 대작전! | 현금은 더 특별한 날에 | 관심을 두고 잘 살펴볼 것 | 편지쓰기 ‘대회’라니요… | 라떼는 말이야 | 까마귀의 가상의 은사님 |샤라웃 투 갓종철 | 이번…
짭짤이 토마토Ep 27. 행복한 돼지로 살아도 오르는 건 살이 아닌 성적이다.
[Web 발신] 기분은 태도를 넘어 결과로 이어집니다. 어른이 되면 기분도 관리해야 한답니다. | 찡찡거림과 반비례하는 그녀의 성적 | 설탕으로 깨닫게 된 인생의 진리 | 12시 기상에도 갓생 가능 | 미국인 시차가 체질인 편 | 로투스 크림빵 | 먹는 것에 죄책감 갖지 말고 내…
짭짤이 토마토Ep 26. 벚꽃의 꽃말이 중간고사라지만, 셔츠 입고 청계천은 가고 싶어!
[Web 발신] 4월 중순에 27도라니, 이건 계산에 없었는데 캡나시 추천을 가지고 올 걸 그랬습니다만. 셔츠만 27개라니요 | 추천하는 셔츠 코디법 | 고도로 발달된 셔츠 착용은 겨울철 히트텍과 다를 바 없다. | 입기만 하면 반이라도 하지 | 덕질 따라 스타일간다. | 네이비 셔츠…
짭짤이 토마토Ep 25. 결혼식이 12신데, 신부보다 2시간 먼저 도착한 썰 푼다.
[Web 발신] 이제 중간지점에서 결혼해주겠니 신부보다 더 홀가분한 결혼식 | 새벽 4시 반 기상한 한낱 하객 | 내향인은 가족끼리도 기빨림 | 가족 모임은 공식적으로 3시까지만 부탁드려요 | 꾸꾸꾸의 말로는 순댓국 | 남는 건 사진 뿐 vs 결혼식은 내가 주인공인 파티, 당신의…
짭짤이 토마토Ep 24. 수없이 마주친 20대의 실패는 현재진행형. 그리고 그걸 웃으며 말할 수 있게 된 자랑스러운 내 청춘의 자산, 단단함.
[Web 발신] 원테이크로 한 번에 끊지 않고 전해드립니다. 이유는 주제 상 그게 어울리는 것 같아서 라고 하겠습니다.(사실 오리너구리가 까먹음) 세상은 뜻대로 굴러가지 않는다 | 실패를 웃어넘기기까지 | 로스쿨 안 간 이유 최초로 고백합니다. | 열등감은 나의 원동력 | 여전히 실패…
짭짤이 토마토Ep 23.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고물가시대 소비생활 실태보고서
[Web 발신] 까마귀 왈, 언니 말 들어서 손해 볼 게 없습니다. 오리너구리도 인정합니다. 눈물나는 공과금 상승 | 짠내나는 사치품 소비 | 잘 키운 딸 하나 열 도둑 부럽지 않다 | 물가상승체감 | 쿠팡, 없어도 잘 산다! | 짭토는 OTT 뭘 쓸까? | 친자매끼리 친하면 좋은…
짭짤이 토마토Ep 22. 올영세일 동안 그들은 무엇을 샀는가
[Web 발신] 시작은 제법 걸즈토크였으나 뒤로 갈수록 더럽습니다. 미안합니다. 올리브영에 대한 소비자의 솔직한 생각 | 올영세일 장바구니: 이번에도 메이크업은 없다 | 아직 배송 안 왔음 | 욕망의 항아리를 눌러보아요 | 영양제 꼭 먹기! | 건기식 마케팅에 당해본 후기| 엽산의…
짭짤이 토마토Ep 21. 사람들이 많이 읽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속이 터지니까
[Web 발신] 도담과 해솔, 그들은 과연 끝까지 행복했을까? 봄이 오기도 전에 읽는 여름 대표 소설 | 표지에 홀려서 읽게 된 썰 풉니다. | 레전드 회피형 남주 | 첫사랑= 끝사랑? | 트라우마 극복기, 근데 이제 레전드 회피형인 | 사랑은 뭘ㄲ ㅏ….?| 가상캐스팅 짭토 ver…
짭짤이 토마토Ep 20. 역대급 분량주의🔥아직도 안 먹어본 두쫀쿠 막차 탑승, 유행음식 총정리!!
[Web 발신] 두쫀쿠 해장으로 봄동비빔밥을 추천하는 바 입니다. 한 놈만 패는 놈, 크림 만물주의인 놈 그리고 두쫀쿠 아직도 안 먹어본 놈 | 먹는 이야기가 즐겁다 못해 넘쳐버린 분량 | 단종요정 까마귀 | 맵부심과 저당 헤이터 | 두바이 햄버거 극대노 사건 | 유행음식 거품인가 |…
짭짤이 토마토Ep 19. 혈압주의‼️미혼 여성의 명절 증후군 이게 맞나
[Web 발신] 속보입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닙니다. 깊어지는 한숨과 올라가는 혈압 | 제임스가 죽고 30년째 혼자살며 곧 90을 바라보는 남미새 티파니는 제임스의 제사 음식을 사다 제사상을 차리면 티파니의 제사를 다이애나가 챙겨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사서 합니다. | 셋째…
짭짤이 토마토Ep 18. 두쫀쿠도 좋은데 이것도 함 잡솨봐용 “발타자르”리뷰
[Web 발신] 티빙에서 서비스 중인 프랑스 드라마 발타자르에 대한 다량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리를 보다보다 이제는 프랑스까지 오게 되다니, 근데 이제 영국에서 제작한 | 프랑스 문화 살펴보기 | 작품 별점 만점은 못 주겠습니다 | 어설픈 러브라인보다는 떡밥 회수부터 |…
짭짤이 토마토Ep 17. 동거 시작했다🎶동거 끝났다🎵
[Web 발신] 이번 이야기는 오리너구리의 겨울 계절학기 수강으로 한달 간 함께 살게 된 짭짤이 토마토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이야기인 동거 후기: 평화는 지켰지만 텅장을 면치 못함 | 기꺼움 앞에 무너진 통제력 | 내심 각자 걱정도 했던 동거 시작 | 스뎅에…
짭짤이 토마토Ep 16. 운동은 없고 주식과 부동산은 있는 새해목표 공유합니다.
[Web 발신] 짭짤이 토마토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1월 15일에 오픈될 예정입니다. 연초부터 감기 걸린 까마귀 | 오리너구리 용기내 프로젝트 | 속물적인 그녀들 | 운동에도 때가 있다. | 새해목표에 재테크의 등장이라 | 짭짤이 토마토 새로운 도전 많관부
짭짤이 토마토Ep 15. 2025년을 잘 보내 줄 그대의 고막에 치얼-쓰🌟
[Web 발신] 연말결산 질문 10개를 뽑아 한 해를 회고하며 새해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첫 런칭이 여름휴가의 한 가운데 였는데 | 벌써 올해의 마지막화입니다. | 2025년 함께해주신 청취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26년에는 더욱 신선한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청취자…
짭짤이 토마토Ep 14. 아는 만큼 보인다! 주토피아 2 리뷰
[Web 발신] 12화의 후속작으로 함께 들으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예정된 에피소드도 미룰 만큼 재밌음 | 닉과 주디의 관계성 | 가상과 현실의 적절한 조화 | 산장에서 벌어진 일 | 약자들의 연대 | 이스터에그 훑어보기
짭짤이 토마토Ep 13. [까마귀의 까악까악🐦⬛] 겨울 싫어 인간의 겨울나기 생활 백서
[Web 발신] 까마귀가 특별편을 배송해드립니다. 짭짤이 토마토 파일럿 코너 런칭 | 겨울 낭만 찾기 대장정 | 겨울에 먹는 음료 | 얼죽아 협회에서 탈퇴한 건에 대하여 | 겨울 향수 추천 | 성공적인 여행 방법 | 오랜 시간 당신의 여행을 기억하는 법 | 오리너구리 화이팅!
짭짤이 토마토Ep 12. 아무도 안 시켰는데 하는 디즈니 플러스 내년 상반기 기대작 리뷰
[Web 발신] 재미는 재미일 뿐 오늘도 아무 말이나 합니다. 선 리뷰, 후 감상 | 오리너구리의 일관성 있는 특이 취향 | 실사화, 이게 최선인 걸까 | 각색이냐 고증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고급진 서프라이즈 | 귀하게 자란 나는 이런 것만 봐야해 | 그냥 제목부터 냅다…
짭짤이 토마토Ep 11. 나도 대학생이 되면 예쁜 가방 들 줄 알았지. 본격 귀로 듣는 왓츠인마이백
[Web 발신] 이 콘텐츠는 유료광고를 전혀 포함하지 않습니다. 현실은 거북이 등딱지 신세 | 100% 내돈내산 | 오리너구리의 쏟아지는 추천템(백팩, 단백질 쉐이크, 생리대) | 까마귀의 생리컵 사용후기 | 파우치에 먹을 게 반이야 | 까마귀의 은밀한 사탕취향 | 현장감을 그대로…
짭짤이 토마토Ep 10. 걸즈토크 할 사람? 화장은 잘 못하지만 깨끗한 피부는 갖고 싶어.
[Web 발신] 이 콘텐츠는 유료광고를 전혀 포함하지 않습니다. 솔직함을 넘어선 적나라한 사용 후기 | 안티에이징 광인 까마귀 | 진정 구원템 발굴 만렙 오리너구리 | 스킨푸드, 오리너구리는 진심이래요. | 마스크팩 꿀조합 추천 | 각질관리 | 구순염 탈출기 p.s. 까마귀의 목…
짭짤이 토마토Ep 9. 친구가 65명 미만이라면 당신은 침팬지
[Web 발신] 까마귀와 오리너구리가 돌아왔습니다. 짭짤이 토마토 인간관계 보고서 | ‘친구’라 부르는 관계의 정의 | 연륜의 차이는 인간관계를 넓히고 싶은 욕망에서 나타난다 | 오리너구리는 ISTJ 수집가 | 까마귀의 지독한 언더독 취향 | 손절을 부르는 습관 |
짭짤이 토마토Ep 8. 그렇게 애써서 대학에 왔는데, 행복하기는 커녕 이십춘기에 걸려버렸다.
[Web 발신] 다음 에피소드는 10월 30일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신선한 이야기로 만나요. 치열했던 십대의 끝자락, 대학가려고 엉덩이에 피날때까지 공부해봄 | 본격 대학로망 부시기 | 대학인가, 학과인가 그것이 문제로다(짭토는 학과긴 해) | 성적표의 유효기간 | 그럼에도 당신이…
짭짤이 토마토Ep 7. 토마토맛 토 vs 토맛 토마토
오리너구리가 비오는 날 파전을 고른 이유: 짬뽕파임 | 외로운 딱복파 까마귀 | 솔로들의 연애밸런스 게임 | 오리너구리는 까마귀를 겪어본 이상 인간이 두렵지 않다 | 집에서 치마쓰고 춤추는 까마귀 혼자있고 싶은 오리너구리 | 짭짤이 토마토 T발C임
짭짤이 토마토Ep 6. 몬베베는 브이로그만 하는 줄 알았지? 팟캐도 함.
[Web 발신] 사랑한다 몬스타엑스 | 갑분 덕밍아웃 | 뻐렁치는 덕력을 주체하지 못한 두 호스트 | 로버트 패틴슨부터 몬스타엑스까지 | 첫사랑은 삶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 휴덕은 있을지언정 탈덕은 없다 | 하늘의 별이 된 오리너구리의 첫사랑에게 | 양아치상 콜렉터와…
짭짤이 토마토Ep 5. 너 내 토토톹토톹 토마토가 돼라!
영화 얘기는 핑계고 | 귀멸의 칼날 덕통사고 | 오리너구리의 만화 일대기; 코난과 레이디버그를 중심으로 | 그게 뭔데 오타쿠들아 | 오리너구리의 영어 실력은 애니가 만들었다 | 까마귀, 애니 늦바람 들다 | 케데헌 리뷰 막차 탑승
짭짤이 토마토Ep 4. 끝내주는 여름을 보내다 못해 초반 30초에 선풍기 소리가 나옵니다.
[Web발신] 까마귀와 오리너구리가 신선한 이야기를 배송해드립니다. 배송이 지연된 점 사과드립니다. 변태같은(?) 까마귀의 날씨 취향 | 습도에 고통받는 오리너구리 | 20대 계곡방문소감: 한량이 천직 | 채식주의자 발굴은 핑계고 까마귀 이마짚게 하는 오리너구리 습관 | 우리집…
짭짤이 토마토Ep 3. 중독에 대한 합리화였으나 그 끝은 변명이었음을(feat. 카페인)
[Web 발신] 까마귀와 오리너구리가 신선한 이야기를 배송드립니다. 카페인 중독 자랑(?) (aka.따라하다 ☠️감) | 둘이서 10샷 | 섭취 10년차 까마귀 | 중독 대열에 합류한 오리너구리| 은근히 다른 커피 취향| not only 말차 but also 커피
짭짤이 토마토Ep 2. 엄마는 말씀하셨지, 쓰고 또 써라. 그게 인스타는 아니었겠지만
[web 발신] 까마귀와 오리너구리가 신선한 에피소드를 배송드립니다. 디지털vs 아날로그, 당신의 기록 취향은? | SNS 고인물이 인스타그램 안하는 이유 | 각자 다른 기록의 방법 | 다이어리 고르는 법 | 기록짭토실록 p.s. 더 나은 오디오 품질을 위해 고민 중입니다.
짭짤이 토마토Ep 1. 까마귀는 속 터지고 오리너구리는 즐겁다.
[Web 발신] 까마귀와 오리너구리가 신선한 에피소드를 배송드립니다. 서투름에 대한 변명| 말도 안 되는 작명비하인드 | 까마귀는 오리너구리가 마케팅의 귀재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아무생각 없었다(오리너구리: 긁적..) | 까마귀의 역정 |
짭짤이 토마토Ep 0. [Web발신] 상품이 곧 배송될 예정입니다.
짭짤이 토마토는 해풍을 맞고 자라 단짠 조화로,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한 달에 3번! 매월 10일, 20일, 30일 다채로운 이야기가 배송됩니다. 안녕하세요, 짭짤이 토마토의 호스트 까마귀와 오리너구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