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 44. [까마귀의 까악까악🐦⬛] 바라던 대로 살고 있는가
[Web 발신] 출근 3일차,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 걸 깨닫다.
비록 앞으로의 나날들이 더 남았다 할지라도 | 불행 뒤 찰나의 행복 | 총량의 법칙 | 취업을 해도 바뀌는 건 없다. | 선택 받는 삶은 끝났다. | 나 자신에게 그리고 모두에게
The skinny
The skinny isn't ready yet — notes appear once the transcript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