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 1. 까마귀는 속 터지고 오리너구리는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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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와 오리너구리가 신선한 에피소드를 배송드립니다.
서투름에 대한 변명| 말도 안 되는 작명비하인드 | 까마귀는 오리너구리가 마케팅의 귀재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아무생각 없었다(오리너구리: 긁적..) | 까마귀의 역정 |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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