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 26 사진가 정멜멜의 요즘 키워드 5! "뭔가를 남기는 건 결국 겁이 많은 사람들 같아요"
'인터뷰&레터-7월의 작가' 정멜멜 사진가를 키워드 인터뷰!
스튜디오 '텍스처 온 텍스처'의 멤버이자
에세이집 『다만 빛과 그림자가 그곳에 있었고』를 쓴
정멜멜 사진가와 요즘 그가 자주 떠올리는
다섯 키워드로 대화합니다.
[사진가 정멜멜의 요즘 키워드]
1. 자신의 책 혹은 쓰기
2-3. 사이드 프로젝트- 유튜브 & 올루 올루
4. 먹고 마시기
5. 물가 근처에서 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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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레터]는 텍스트 기획자 임유청의 메일링&모임서비스로, 매달 한 명의 작가와 그의 책을 소개하고 독자와 작가와의 만남을 기획합니다. 7월 편지에서 정멜멜 사진가의 에세이집 『다만 빛과 그림자가 그곳에 있었고』에 관한 리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7월의 정멜멜-아낌없이 커다란 감탄사 (전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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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사연을 모으고 있어요!
이 링크(구글폼)에서 편지 쓰실 수 있습니다.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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