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66 – 우리는 트랜스젠더 클럽에서 만났다
무대에 오르는 것을 통해 ‘나’로 존재할 수 있을까? ‘나’뿐만 아니라 ‘우리’를 찾아나서는 여정 속에서 ‘사랑’이라는 말의 미약함을 감각하고 온 웬말 3인. 이태원 트랜스젠더-성노동자 커뮤니티의 역사를 기록하는 프로젝트팀 이무기가 올린 연극 ...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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