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 33 [영화서점] 건축가와 영화감독, 누가 더 고통일까? 에세이집 '같이 그리는 초상화처럼' (영화 서점)
<고양이를 부탁해>를 만든 영화감독이 돌연 다큐멘터리를 찍은 까닭은?
건축가 정기용을 주인공으로 영화 <말하는 건축가>를 만들며 픽션과 논픽션 사이에서 서성이던 기록.
정재은 감독의 예술 에세이집 <같이 그리는 초상화처럼>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열혈 독자이자 담당 편집자로서!
*정재은 감독 에세이 <같이 그리는 초상화처럼> 도서 정보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078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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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에 하고 싶은 이야기, 협업 제안 등은,
https://forms.gle/cp8pFT2fRULSdT1C8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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