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1 루이스 부르주아와 기묘한 이야기의 스파이더웹
[기묘한 이야기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매드 맥스야, 달려!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와 전시 [루이스 부르주아: 덧없고 영원한]에서 마주친 우리 오랜 동반자, 트라우마와 스몰톡합니다. 창덕궁 후원과 호암미술관 희원에서 겨울 정원 산책도 하고 이우환 작가의 신작도 보고 왔습니다. 팟캐스트 시작 소감은요? 유난히 말이 빨랐던 1화....🥹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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