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12 분주했던 3월, 마무리는 토토노이로!
한달 마무리로 완벽했던 일주일. 처음으로 청취자 댓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신기해!) 글쓰기와 말하기에 관한 골똘한 질문과 사려깊고(동시 에 가차없는!) 생각을 나눈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와의 [인터뷰&레터] 3월 모임 후기, 그리고 모임 공간을 후원해주신 '미뗌바우하우스' 쇼룸을 소개합니다. 주말엔 4월 5일까지 대학로 아르코 미술관에서 열리는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귀국전 <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들> 관람했고요, <프로젝트 헤일메리>도 봤고, 처음으로 토토노이! 경험했습니다. 인제 매달 갈 거예요 찜질방... 사랑해요 토토노이....
*[미뗌바우하우스]가 궁금하시다면,
https://www.instagram.com/mitdembauhaus/
*[인터뷰&레터]가 궁금하시다면,
https://maily.so/interview.and.letter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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