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81 – 흑백 사진과 누드 (+이윤석)
추구미가 그대로 현실이 되진 않지만 추구미 또한 내 맘대로 정해지는 건 아닙니다. 세일러문 그리던 아이, 조성모 부르는 사람... 커리어는 내가 던진 그물이기도, 멀리 떨어져야 보이는 힘에 의해 인양되는 건축물이기도. 건축가 이윤석 님과 함께했습니다.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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