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74 – 돌아오는 거냐
날짜를 정해 놓고 기대하며 벼르고 있는 것보다 아무 생각 없을 때 들이닥쳐야 더 즐겁다는 이치를 생각하며. 웬말이 긴 방학을 마무리하고 조금 달라진 모습의 시즌 2로 돌아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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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정해 놓고 기대하며 벼르고 있는 것보다 아무 생각 없을 때 들이닥쳐야 더 즐겁다는 이치를 생각하며. 웬말이 긴 방학을 마무리하고 조금 달라진 모습의 시즌 2로 돌아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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