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8 [깔깔깔 스몰톡] 우리의 (펑크)소녀 시대
크라잉넛 '캡틴락'이 금주일기를 쓰는 2026년 오늘,
'Thank You & F**k You'를 외치던 광기의 여고생(현 어엿한 부장님)과 '말달리자'만 빼고 다 좋아한 크라잉넛 팬이 우리의 90's 소녀 시대를 토크합니다.
[스몰톡 with 인조]
- (구) 크라잉넛 팬진 '매롱뫼롱뭬롱'의 여고생 편집장
- (구) 여성 3인조 펑크밴드 '몸을 말려' 드러머
- (현) 출판사 디자이너
[경고]
이번 회차에는 욕설이 쬐끔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저 노래 가사를 읽었을 뿐인데....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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