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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식일학교 「장년 교과」 공부입니다. 매일 한 부분씩 성경을 깊이 있게 연구하며, 한 주간의 공부가 안식일의 은혜로 이어집니다.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신앙의 깊이를 더하기 원하는 모든 분께, 매일의 교과 공부를 음성으로 전합니다.
Episodes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9월 1일 화요일 장년 교과]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화목하게 하는 직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사람 -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는 확신으로 마음과 영혼의 성전이 유쾌한 깨우침을 얻는다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었다는 희망이 움튼다면, 남을 축복하면서 즐거움을 느낀다면 어떠한 슬픔도 섞일 수 없는 기쁨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편지 28, 1897.)…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31일 월요일 장년 교과] 고난과 영광
영광을 하나님께 -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자 하는 이들은 자신의 결함을 보충해 가면서 또렷하고 분명하게 일해야 하고, 빛의 편에 서서 의의 태양이신 분의 빛 아래 활동하며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그와 같은 방식으로 그들은 교회를 앞으로, 위로, 하늘로 이끌며…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30일 일요일 장년 교과] 참된 사역의 결실
생명을 불어넣는 공기 – “하나님의 은혜가 마음을 다스리면 믿음과 용기와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이 그 영혼을 공기처럼 둘러싼다. 그 공기는 들이마시는 사람에게 영적인 생명을 불어넣는다”(교회증언 6권, 43).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8월 30일 일요일 장년 교과] 참된 사역의 결실…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29일 안식일 장년 교과] 사랑이 이끄는 사역
참된 그리스도인의 사역은 능력이나 성과보다 사랑과 진실함에서 시작된다. 바울은 고난과 오해 속에서도 교회를 향한 사랑을 잃지 않았고 책망조차 회복과 구원을 위한 마음으로 감당했다. 그리스도의 사랑에 붙들린 사람은 진실함과 인내로 다른 이들을 섬기며 약함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28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묵상을 위해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자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다. 예수께서 실제로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셨기에 죄와 죽음은 최종적인 끝이 아니며, 믿는 자들도 그분 안에서 새 몸으로 부활한다. 부활의 소망으로 우리는 오늘의 삶을 견디며 영원한 미래를 바라본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27일 목요일 장년 교과] 그리스도 안에서 얻는 승리
교인들을 향한 바울의 사랑 - “바울은 영생을 위한 경주에서 승리하겠다는 이와 같은 일편단심이 고린도 교인들의 삶에서 드러나기를 바랐다. 그리스도께서 바라시는 이상에 도달하기 위한 피할 수 없는 일생의 투쟁이 그들 앞에 놓여 있음을 그는 알았다. 날마다 경건과 도덕적인 탁월함을…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26일 수요일 장년 교과] 용서 그리고 사랑의 재확인
균형진 태도 - “우리는 죄를 저지른 사람에게 너무 가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한편 죄라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도 절대로 잊으면 안 된다. 잘못한 사람에게는 그리스도의 인내와 사랑을 보여야 하지만 잘못에 너무 관대하다 보면 잘못한 당사자가 자신에게는 책망받을 일이 없다고…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25일 화요일 장년 교과] 사랑으로 바꾼 계획
리더의 책임감 -“사도 바울처럼 사랑하는 교회나 기관에 대해 책임을 느끼는 이들은 그의 무기력감과 자책에 누구보다 잘 공감할 수 있다. 이 시대에 하나님 사업의 짐을 나눠 진 그분의 종들은 대사도의 몫으로 주어졌던 수고와 투쟁과 애타는 염려를 이해할 것이다”(사도행적…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24일 월요일 장년 교과] 순수하고 진실하게
그분은 아신다 - “하나님은 모든 생각, 모든 목적, 모든 계획과 모든 동기를 알고 계신다. …미술가가 얼굴 생김새의 특징을 화폭에 옮기듯 각 사람의 품성에 담긴 특징이 하늘의 책에 옮겨진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품성을 완전한 사진처럼 갖고 계신다”(영문 시조, 1901. 7…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23일 일요일 장년 교과] 감사
고난을 허락하신 목적 - “주님은 우리의 고난을 눈여겨보신다. 자비로운 그분은 고난을 하나하나 측량하고 분류하신다. 은을 제련하듯 그분은 우리가 완벽하게 단련될 때까지 매 순간 지켜보신다. 도가니는 순수하게 정련하기 위한 것이지 태워 없애려는 것이 아니다. 그분은 자기를 신뢰하는…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22일 안식일 장년 교과] 부활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자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다. 예수께서 실제로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셨기에 죄와 죽음은 최종적인 끝이 아니며, 믿는 자들도 그분 안에서 새 몸으로 부활한다. 부활의 소망으로 우리는 오늘의 삶을 견디며 영원한 미래를 바라본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21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묵상을 위해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품성이다. 참된 사랑은 오래 참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으며 끝까지 믿고 바라며 견딘다. 교회와 성도의 삶은 이런 사랑으로 견실해지며 그 사랑으로만 분열과 상처가 치유되고 사람이 변화된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8월…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20일 목요일 장년 교과] 죽음에 대한 최후 승리
주님은 속히 오신다 - “한순간도 낭비할 시간이 없다. 아무도 마음속에 ‘주인이 더디 오리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께서 속히 오신다는 메시지를 진지한 경고로 전해야 한다. 도처에서 남녀들을 권하여 회개케 하고 장차 닥칠 진노를 피하게 해야 한다”(교회증언 8권, 253)…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19일 수요일 장년 교과] 몸의 부활
변화된 몸으로 - “무덤에서 나오는 사람들은 무덤에 들어갈 때의 키와 같은 키로 나온다. …그러나 모두 영원한 젊음의 활력과 원기를 지니고 부활한다. …모든 흠과 결함은 무덤 속에 버려진다. 구속받은 자들은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에덴의 생명나무를 다시 얻고 처음의 영광스러웠던 인류만큼…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18일 화요일 장년 교과] 첫 열매이신 그리스도
부활하신 구주가 계신다 - “믿는 자에게 그리스도는 부활과 생명이시다. 죄로 잃어버린 생명이 우리 구주 안에서 회복된다. 예수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자에게 줄 수 있는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그분에게는 불멸을 부여할 권리가 있다. 그분은 인간을 위하여 내버린 그 생명을 다시 취하셔서…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17일 월요일 장년 교과] 부활하신 그리스도, 우리의 유일한 희망!
고린도후서 15장 9-19절에서 바울은 부활을 부정할 때의 결과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설명한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8월 17일 월요일 장년 교과] 부활하신 그리스도, 우리의 유일한 희망!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16일 일요일 장년 교과]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언하다
죽음의 유일한 정복자 - “영생의 소유자이며 영생의 시여자이신 그리스도는 죽음을 정복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다. 그분은 우리의 대속자이시다. 그리스도는 생명 자체이시다. 사망 권세 잡은 자를 멸하기 위해 죽음을 통과하신 그분은 모든 생명력의 원천이다”(믿음으로 살리라, 117)…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15일 안식일 장년 교과] 사랑의 본모습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품성이다. 참된 사랑은 오래 참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으며 끝까지 믿고 바라며 견딘다. 교회와 성도의 삶은 이런 사랑으로 견실해지며 그 사랑으로만 분열과 상처가 치유되고 사람이 변화된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8월…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14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묵상을 위해
성령께서는 각 사람에게 서로 다른 은사를 주시지만 그 목적은 경쟁이나 우열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하나 되는 연합이다. 다양한 은사가 사랑 안에서 조화를 이룰 때 교회는 삼위 하나님의 품성을 드러내게 된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8월 14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13일 목요일 장년 교과] 믿음, 소망, 사랑
도움을 베풀라 - “그분은 동료들을 위해 일하도록 여러분을 부르신다. 알고 있는 사람 중 위험에 처한 이를 찾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도움을 베풀라. 구주의 선하심을 그의 제자들에게서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들이 어떻게 그분을 알 수 있겠는가?”(화잇주석, 딤전 4:12)…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12일 수요일 장년 교과] 예수의 초상화
세상에 맞설 힘의 원천 - “바울은 항상 자신의 책임을 깊이 느꼈고 정의와 자비와 진리의 원천이신 분과 밀접히 교제하며 활동했다. …세상의 냉대와 원수의 반대에 맞서 그리스도를 섬기며 전진할 때나 자신과 싸우며 악에 맞서 투쟁할 때도 끝없이 그에게 동기를 부여하면서 떠받쳐 준 것은…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11일 화요일 장년 교과] 사랑이란 어떻게 하지 않는 것인가?
악을 미워하고 선을 추구하라 - “친절하고 따뜻하고 너그러운 그리스도인에게는 죄가 끼어들 틈이 없다. 그들은 불경한 사람과의 교제나 우정을 끊는 한이 있더라도 악을 미워하고 선을 추구한다. 그리스도의 영에 이끌리는 사람은 죄를 미워하는 동시에 죄인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이라도…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10일 월요일 장년 교과] 사랑이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유일한 힘 - “하나님의 율법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세상에 전해야 하지만 사랑 즉 그리스도의 사랑이야말로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순종으로 이끄는 유일한 힘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리뷰 앤드 헤럴드, 1890. 11. 25.).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8월 10일 월요일 장년 교과]…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9일 일요일 장년 교과] 사랑의 본질
그리스도의 사랑 -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데 필요한 은혜를 하나님께서 능히 그리고 기꺼이 주신다는 사실을 바울은 한 번도 의심한 적이 없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그에게 어마어마한 주제이자 그를 사로잡고 그를 다스리는 능력이었다”(영문 시조, 1879. 11. 6.)…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8일 안식일 장년 교과]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들
성령께서는 각 사람에게 서로 다른 은사를 주시지만 그 목적은 경쟁이나 우열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하나 되는 연합이다. 다양한 은사가 사랑 안에서 조화를 이룰 때 교회는 삼위 하나님의 품성을 드러내게 된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8월 8일 안식일 장년 교과] 성령께서 주시는…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7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묵상을 위해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8월 7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묵상을 위해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6일 목요일 장년 교과] 예언의 은사
우리를 이끄는 빛 - “예언의 빛은 영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지금도 빛을 비춘다. …그 빛은 의인들의 길을 인정하기 위해 그리고 악인들을 회개와 회심으로 이끌기 위해 빛난다”(원고 17, 1908.).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8월 6일 목요일 장년 교과] 예언의 은사 -…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5일 수요일 장년 교과] 방언의 은사
방언보다 중요한 것 - “이 세상에서 끝마쳐야 할 일이 있다. 인간 남녀는 방언의 은사나 기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회심해야 한다”(목사와 복음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424).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8월 5일 수요일 장년 교과] 방언의 은사…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4일 화요일 장년 교과] 더 좋은 길
참된 그리스도인 -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존재 전체에서 사랑을 내뿜는다. 이것은 두뇌, 마음, 돕는 손과 발 등 중요한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고,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지점에 굳게 설 수 있게 하며, 절룩거리는 이들이 어그러지지 않게 한다. 우리를 사랑하여 자신을 내주신 분을 깊이…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3일 월요일 장년 교과] 다양성을 통한 연합
경쟁이 아니라 겸손 - “불평과 다툼을 모두 치워 버리라. 최고가 되려고 애쓰지 말라. 남의 달란트를 부러워하지 말라. 그런다고 좋은 일, 큰일을 위한 자신의 재능이 쌓이지 않는다. 신실한 믿음으로 온유하고 겸손하게 자신의 재능을 사용하면서 결산의 때를 기다리는 사람은 슬플 일도…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2일 일요일 장년 교과] 은사의 다양성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 “그리스도 안에서는 유대인이든 헬라인이든, 종이든 자유인이든, 남자이든 여자이든 다르지 않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한 몸이며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머리이시다”(원고 89, 1898).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8월 2일 일요일 장년 교과] 은사의…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8월 1일 안식일 장년 교과]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8월 1일 안식일 장년 교과]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31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묵상을 위해
"교회는 세상의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죄를 용인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거룩함을 지켜야 하는 공동체이다. 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되 그 목적은 정죄가 아니라 회복이며 교인 각자는 성령의 전으로서 구별된 정체성을 지녀야 한다.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31일 금요일 장년…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30일 목요일 장년 교과] 우상 숭배 극복하기
상대의 유익을 구하라 - “양심의 문제에 대해 억압받아서는 안 된다.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의 생각을 통제하거나 다른 사람을 판단하거나 그의 의무를 규정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 모든 영혼에게 생각할 자유, 깨달은 대로 행할 자유를 주신다”(시대의 소망, 550)…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29일 수요일 장년 교과] 우상 숭배에 대한 경고
우상과 관계 맺지 말라 - “주님의 가족으로 인정되는 조건은 세상의 오염된 영향에서 분리되어 그곳에서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형태로든 우상과 관계를 맺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보다 높은 표준에 도달해야 한다. 우리는 세상에서 구별되어야 한다”(그리스도인 교육의 기초…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28일 화요일 장년 교과] 과거의 교훈
겸손한 자세 -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탐구하며 그 거룩한 원칙대로 살자. 하나님 앞에서 온유하고 겸손하게 행하며 매일 잘못을 바로잡자. 이기적인 자만에 빠져 하나님에게서 영혼이 분리되면 안 된다. 자신이 남보다 낫다는 콧대 높은 우월감을 버리자”(청년 지도자, 1901. 9…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27일 월요일 장년 교과] 사심 없는 사랑
권리를 포기해야 할 때 - “바울은 고린도의 청중에게 당당하게 지원을 요구할 수 있었지만 이 권리를 기꺼이 내려놓기로 했다. 소득을 위해 복음을 전한다는 부당한 의혹으로 자신의 노력과 성취가 무색해지기를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메시지가 힘을 잃지 않도록 그는 오해의 소지를…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26일 일요일 장년 교과] 지식 대 사랑
사려 깊은 사람 -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지금보다 더 사려 깊고 자비롭고 유익한 사람이 될 때 기뻐하실 것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에 품는다면 우리는 타인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5증언, 350).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26일 일요일 장년 교과] 지식 대 사랑…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25일 안식일 장년 교과] 교회 안의 죄
교회는 세상의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죄를 용인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거룩함을 지켜야 하는 공동체이다. 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되 그 목적은 정죄가 아니라 회복이며 교인 각자는 성령의 전으로서 구별된 정체성을 지녀야 한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25일 안식일 장년 교과]…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24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묵상을 위해
교회의 분쟁은 인간 중심의 시선과 미숙한 신앙에서 비롯되며 오직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둘 때만 참된 연합이 이루어진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겸손히 섬기며 살아갈 때 교회는 하나 되어 세상에 복음을 증언할 수 있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24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23일 목요일 장년 교과] 결혼과 독신
순결하고 흠 없는 삶 - “우리는 품성의 의로움과 순결, 은혜 안에서의 성장과 정반대로 치닫는 세상에 살고 있다. 부정과 부패, 결함과 죄악이 곳곳에 있다. 그렇다면 불멸을 받기 바로 전에 우리가 여기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의 몸을 거룩하게, 우리의 영을 순결하게…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22일 수요일 장년 교과] 성적 부도덕에 대한 해독제
음행을 피하라 - “개혁자의 탈을 쓴 사람과 그에게 속은 사람은 진리가 아닌 불의를 사랑한다. 하나님이 부도덕과 음행을 전혀 불쾌히 여기지 않는다는 생각만큼 심각한 착각이 어디 있겠는가? 성경은 이 죄악들에 대한 경고로 가득하다”(교회증언 5권, 145).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21일 화요일 장년 교과] 교회의 정체성 수호
세상을 좇지 말라 - “바울은 탐욕스런 사람을 우상을 숭배하는 자, 간음하는 자, 도둑질하는 자, 술독에 빠진 자, 비방하는 자, 빼앗는 자와 하나로 여기며 모두 하나님 나라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들은 부정한 나무의 열매이며 하나님의 명예를 실추시킨다. 우리는 세상의 전통과…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20일 월요일 장년 교과] 스캔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범죄의 대가 - “하나님의 법을 어긴 대가가 무엇일지 그들이 곰곰이 생각해 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상황이든 범죄는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인류에게 저주가 된다. 아무리 좋아 보여도 그 누가 그런 일을 한다 해도 우리는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교회증언 5권, 146)…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19일 일요일 장년 교과] 믿음과 실생활의 불일치
진정한 친구 - “거짓 사랑은 옳고 그름의 경계를 지워 버리며, 죄를 죄라고 지적하는 성실한 이들 대신 죄인을 두둔한다. 진정한 친구 사이에서는 이런 일이 없다. 거짓 사랑을 조장하는 정신은 육욕으로 얼룩진 마음에서만 활동한다”(교회증언 5권, 171).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18일 안식일 장년 교과]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
교회의 분쟁은 인간 중심의 시선과 미숙한 신앙에서 비롯되며 오직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둘 때만 참된 연합이 이루어진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겸손히 섬기며 살아갈 때 교회는 하나 되어 세상에 복음을 증언할 수 있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18일 안식일 장년 교과]…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17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묵상을 위해
십자가는 세상의 기준으로는 어리석고 약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죄를 해결하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교회의 문제와 인간의 한계를 해결하는 길은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에게 있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17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묵상을…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16일 목요일 장년 교과] 십자가를 드러내는 생활 방식
자아를 내려놓으라 - “하나님의 교회 안에 존재하는 완전한 조화를 보면서 세상은 그리스도교의 신앙을 설명하는 강력한 증거를 확인할 수 있다. 불화, 불쾌한 다툼, 교회 내의 사소한 시비 등은 우리 구주께 욕을 끼친다. 자아를 하나님께 내려놓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교회의 음성에 순종하면…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15일 수요일 장년 교과] 그리스도와 같은 종
더불어 사는 삶 - “형제들을 하늘에서 만나고 싶은가? 우리가 만일 지상에서 그들과 평화롭게 한마음으로 지낼 수 있다면 하늘에서도 그들과 함께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땅에 사는 동안 논쟁과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늘에서 그들과 함께할 수 있겠는가?”(교회에 보내는…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14일 화요일 장년 교과] 지혜와 성숙
성령의 임재가 필요하다 - “하나님의 성령께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때 생애가 변화된다. 죄 된 생각은 사라지고 악한 행위는 멈추게 된다. 사랑과 겸손과 화평이 분노와 시기와 분쟁을 대신한다”(리뷰 앤드 헤럴드, 1908. 11. 9.).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14일 화요일…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13일 월요일 장년 교과] 예수님을 중심에
분쟁을 막는 사랑 - “참된 믿음에는 사랑이 따른다. 그 사랑은 가정, 사회, 삶의 모든 관계에서 나타난다. 그 사랑이 있으면 난관을 이겨 낼 수 있고 사탄이 우리를 괴롭히려고 일으키는 사소한 분쟁들을 뛰어넘을 수 있다”(영문 시조, 1887. 7. 14.).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12일 일요일 장년 교과] 교회 안의 편 가르기
믿는 자는 연합해야 한다 - “연합하면 힘이 생기고 갈라서면 약해진다. 현대 진리를 믿는 자들이 연합할 때 그들은 현저한 영향을 발휘한다. 사탄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오늘날처럼 그가 주님의 백성 사이에 원한과 불화를 일으켜 하나님의 진리를 무력화하려고 작정한 적은 일찍이…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11일 안식일 장년 교과] 십자가의 메시지
십자가는 세상의 기준으로는 어리석고 약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죄를 해결하고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교회의 문제와 인간의 한계를 해결하는 길은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에게 있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11일 안식일 장년 교과] 십자가의 메시지…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10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묵상을 위해
고린도 교회는 안팎으로 다양한 도전을 만났고 바울은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원동력으로 이 문제들에 맞섰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세상에 문제없는 교회는 없다. 고린도전·후서는 문제 많은 현실 속에서도 교회가 어떻게 복음 위에 서야 하는지를 보여 준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9일 목요일 장년 교과] 하나님의 능력이자 지혜이신 그리스도
최고의 선물 - “하나님은 자기 아들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주셔서 대기가 지구를 감싸듯 온 세상을 은혜의 숨결로 뒤덮었다. 이 생명의 숨결을 들이마시기로 선택하는 사람은 생명을 얻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충만한 경지에 이를 것이다”(정로의 계단, 68).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8일 수요일 장년 교과] 십자가에 달린 메시아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며 - “바울은 갈보리를 떠올리며 새로운 열정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일에 매진했다. 그는 단지 그리스도께서 자기보다 먼저 밟고 가신 피 묻은 길을 따라갈 뿐이었다. 구주의 발아래서 자신의 갑옷을 벗을 때까지 그는 싸움에서 물러나지 않기를…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7일 화요일 장년 교과] 구원을 받는 이들에게는 능력
바울의 열망 - “회심한 바울은 동료들에게 나사렛 예수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며 변화와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분임을 알려 주고 싶은 열망으로 벅차올랐다. 그때부터 그는 십자가 예수의 사랑과 능력을 소개하는 데 자신의 삶을 다 바쳤다”(사도행적, 246).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6일 월요일 장년 교과]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
적합한 방법을 탐구하라 - “갈보리 십자가에서 나온 빛이 어떻게 유대 모든 제도의 의미를 밝히고 영광을 드러냈는지 바울은 명쾌하게 보여 주었다. …어떤 방식으로 진리를 소개해도 믿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다. 그렇더라도 하나님의 일꾼은 듣는 이들에게 편견이나 반감을 일으키지 않도록…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5일 일요일 장년 교과] 십자가의 복음
화해를 이루게 하는 십자가 - “그리스도인에게서 십자가를 제거한다는 것은 하늘에서 태양을 제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십자가는 우리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이끌어 그분과 화해를 이루게 한다. 여호와께서는 자기 아들이 인류를 영원한 죽음에서 구하기 위해 겪은 고통을 사랑 어린 아버지의…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7월 4일 안식일 장년 교과] 바울의 고린도 사역
고린도 교회는 안팎으로 다양한 도전을 만났고 바울은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원동력으로 이 문제들에 맞섰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세상에 문제없는 교회는 없다. 고린도전·후서는 문제 많은 현실 속에서도 교회가 어떻게 복음 위에 서야 하는지를 보여 준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