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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안식일 장년 교과] 선지자가 되라는 부르심

하나님께는 각 시대의 충실한 남은 무리가 있었고 그들을 불러서 세상에 자신의 뜻과 구원의 소망을 전하게 하셨다. 선지자들은 반대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회개와 믿음, 충성의 삶을 촉구했다. 오늘날 우리도 삶과 말로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증인이 되어야 한다.

기억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사 6:8)

● 연구 범위 -창 15:6; 갈 3:6-9; 왕상 18:19-39; 사 53장; 단 2:46-48; 막 1:2-5; 마 11:1-6

성경 시대에 선지자들은 하나님 백성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다. 때때로 그들은 무대의 중심에 서서 공동체의 삶에 결정적이고 강력한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선지자의 길은 어려운 부르심이었다. 그 삶은 순탄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슬픔과 거절, 오해와 좌절로 가득할 때가 많았다.

선지자들은 부르심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할 때도 종종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메시지를 귀담아들어야 할 이들에게서 오히려 거센 반대를 겪는 일이 파다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선지자들은 무시와 조롱을 당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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