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 장년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0월 25일 일요일 장년 기도력] 변함없는 친절이 필요하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 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히 13:16)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한다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시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며, 고통받는 인류를 축복해야 하는 의무를 기꺼이 따르게 될 것이다. 그대는 그대 자신의 것이 아니다. 주님께는 그대의 가장 깊은 애정과 삶의 최고의 봉사를 요구하실 신성한 권리가 있으시다. 주님에게는 그대의 명예와 영광을 위해, 그대의 몸과 영혼을 그대가 가진 능력의 최대한까지 사용하실 권리가 있다. 어떤 십자가를 져야 하든지, 그분이 어떤 수고나 고난을 지워 주시든지 그대는 원망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
그대가 섬기는 이들은 육체적 질병과 죄의 영적 나병으로 고통받는 그대의 형제들이다. 만약 그대가 그들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세상에서 하나님도 없고 소망도 없는 가운데 있다. 그들은 죄 가운데 있고, 부패하며, 타락하고, 사탄의 계략에 사로잡혀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오셔서 구원하시려는 사람이 바로 이 사람들이다. 그들은 파멸의 벼랑 끝에 서 있기에 가장 깊은 자비와 동정 그리고 부단한…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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