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서른] Ep. 17 진짜 어른의 실력은 성실의 두께에서 나옵니다
골리앗 앞에 선 다윗의 물맷돌을 떠올려 봅니다.
다윗의 당당함은 아무도 보지 않는 들판에서 양 한 마리를 위해 밤마다 돌을 던지던 '성실의 두께'에서 나왔습니다.
준비 없는 분노는 한숨 섞인 투정이 되지만, 묵묵히 다져진 성실함은 세상도 멈춰 세우는 어른의 품격이 됩니다.
오늘 하루 내 몫의 들판에서 묵묵히 물맷돌을 닦아가는 진짜 어른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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