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 안식일학교 장년교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10월 16일 금요일 장년 교과] 더 깊은 묵상을 위해
하나님께는 각 시대의 충실한 남은 무리가 있었고 그들을 불러서 세상에 자신의 뜻과 구원의 소망을 전하게 하셨다. 선지자들은 반대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회개와 믿음, 충성의 삶을 촉구했다. 오늘날 우리도 삶과 말로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증인이 되어야 한다.
완전하지 않아도 순종
지금까지 살펴보았듯 하나님의 기별꾼이 된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님을 구약 선지자들의 삶에서 분명히 알 수 있다. 엘렌 G. 화잇 역시 성경의 선지자들과 같은 불안을 경험했다. 지난주 금요일에 배운 대로 그는 어리고 수줍음 많고 건강이 좋지 않을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두 번째 계시로 소명이 확실해졌는데도 하먼(화잇)은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두려움을 떨치지 못했다.
“일주일쯤 뒤에 주님께서는 또 다른 계시를 보내어 내가 견뎌야 할 시련을 보여 주셨다. 그분께서 계시해 주신 것을 내가 사람들에게 전해야 하며, 거센 반대에 부딪히고 심한 번민을 겪을 것이라고 알려 주셨다. …이 계시로 나는 매우 고통스러웠다. 건강이 좋지 않은 데다가 내 나이 겨우 17살이었다. …나는 이 짐을 다른 사람에게 옮겨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그러나 ‘내가 계시해 준 것을 다른…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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