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음해 10 : 흐르는 강물처럼
Host: 세라
로버트 레드퍼드 감독의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을 네 명의 작곡가가 해석합니다.
마크 아이셤의 담백한 스코어와 자연의 소리,
장면 속에 흐르는 음악을 따라가며
‘오롯이 이해할 수 없어도, 오롯이 사랑해야 한다’는 영화의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다음화 예고 : 무뢰한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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