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서른] Ep.19 나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더 넓은 땅을 가지려 달리다 결국 6피트의 땅에 묻힌 소설 속 주인공.
여러분은 지금 어디서 막대를 꽂고 계신가요?
아직도 헐떡이며 달리고 계십니까?
적당함에 감사하며 노을을 즐기고 계십니까?
아니면, 정작 누려보지도 못한 채 허망하게 소멸하고 계십니까?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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