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 M365.FM – Microsoft 365, Copilot & AI 팟캐스트 (한국어) / Microsoft Copilot 도입 성공 전략: 데이터 혼란을 정리하고 사용자 신뢰를 얻는 10가지 실천 방법 (AI 더빙)
Transcript
- 0:00데이터가 어둠 속에서 마구 증식하며 뒤엉켜있는 고블린 때라고 상상해보세요.
- 0:03사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엔 역부족이죠.
- 0:06이런 혼란 속에 코파일럿을 투입하면 마법같은 생산성이 나타나는 게 아니라
- 0:092017년 자료 인줄 알 법한 구시대적인 계약 요약이나 횡설수설 하는 내용만 쏟아져 나옵니다.
- 0:13전혀 신뢰가 가지 않죠.
- 0:15해결책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0:16적절한 준비와 배포로 고블린 들을 길들이면
- 0:18코파일럿은 비로소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비서 역할을 하게 됩니다.
- 0:21이론이 아니라 코파일럿을 유용하게 만들기 위한 10가지 핵심 조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0:24이번 주에 바로 실행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 0:26잠깐 안내하자면 m365쇼에서 무료 체크리스트를 받아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 0:30진짜 악몽은 코파일럿 도입 후가 아니라
- 0:32시작하기도 전에 배포에 실패하는 상황이니까요.
- 0:35왜 도입 첫날부터 실패하는 걸까요?
- 0:37너무 많은 코파일럿 배포가 사용자들이 제대로 써보기도 전에 흐지부지 되고 있습니다.
- 0:41그건 마이크로소프트가 페넌트에 나쁜 코드를 넣었거나
- 0:44라이선스 설정을 놓쳐서가 아닙니다.
- 0:46진짜 문제는 기대치입니다.
- 0:48사람들은 코파일럿이 스위치만 켜면
- 0:5030개의 예산 파일 버전이 하나로 완벽하게 합쳐질 거라 생각합니다.
- 0:53꿈같은 이야기죠.
- 0:55현실은 올림픽 선수의 식단으로 메달 대신 치즈버거를 주는 것과 같습니다.
- 0:59근육 경련과 후회만 남을 뿐이죠.
- 1:01문제는 데이터에 있습니다.
- 1:02코파일럿은 지식을 발명하지 않습니다.
- 1:05그저 입력된 기록을 소화할 뿐이죠.
- 1:06페넌트가 태그 없는 파일, 중복된 스프레드 시트,
- 1:09방치된 시어포인트 폴더로 뒤범벅되어 있다면
- 1:11사실상 쓰레기 뷔페를 차려놓은 것과 다름없습니다.
- 1:13제가 함께 일했던 한 회사는
- 1:14자신들의 계약 라이브러리가 깔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1:17실제로는 만료된 계약서도 있었고
- 1:18나벨이 잘못 붙은 것도 있었으며
- 1:20절반은 최종 폴더에 박혀있는 옛날 초안들이었습니다.
- 1:22결과는 어땠을까요?
- 1:23코파일럿은 2019년 파트너십이
- 1:25여전히 유효하다는 요약문을 자신있게 내놓았습니다.
- 1:27법무팀은 기겁했습니다.
- 1:28경영진은 당황했죠.
- 1:30그리고 코파일럿에 대한 신뢰는 즉시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 1:32이런 실패는 AI 위 잘못이 아니라
- 1:34입력 데이터의 문제입니다.
- 1:35코파일럿은 시키는 대로
- 1:36쓰레기를 세련된 쓰레기로 바꿨을 뿐입니다.
- 1:39위험한 점은 그 결과물이
- 1:40매우 그럴듯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 1:42사용자들은 유창한 요약을 듣고 신뢰하다가
- 1:43명백한 모순을 발견하는 순간 배신감을 느낍니다.
- 1:46그때쯤이면 그 도구는
- 1:47신뢰할 수 없음 이라는 낙인이 찍힙니다.
- 1:49한 번 찍힌 낙인은 떼어내기가 정말 어렵죠.
- 1:51경험과 실무자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 1:53근본적인 문제는 같습니다.
- 1:54데이터 거버넌스가 부족하면
- 1:55AI 프로젝트는 시작도 하기 전에 망합니다.
- 1:57라이선스 비용을 내고
- 1:58컨설턴트를 부르고
- 1:59화려한 킥오프 회의를 열 수는 있습니다.
- 2:01기반이 되는 시스템이 진흙탕이라면
- 2:02아무 소용 없습니다.
- 2:03그리고 핵심을 지르자면
- 2:04사용자들은 로드맵 파워포인트
- 2:06나 거버넌스 프레임워크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 2:07사용자가 처음 입력한 코파일럿 질문의 결과가 틀리면
- 2:10바로 창을 닫고 떠나버립니다.
- 2:11사용자 입장에서 제안은 간단합니다.
- 2:13여기 아주 멋진 새 비서가 있습니다.
- 2:15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2:16그래서 공급업체 X와의 진행 중인 계약을 보여줘
- 2:19같은 기본적인 질문을 하죠.
- 2:21코파일럿은 만료된 거래, 빠진 조항,
- 2:23끝난 약관을 뒤섞어 내놓습니다.
- 2:24자문해보세요.
- 2:25그 후에 다시 클릭할까요?
- 2:27아마 아닐 겁니다.
- 2:28사무실 내 소문으로 단순한 장난감 취급을 받는 순간
- 2:30도입은 정체됩니다.
- 2:32그럼 해결책은 뭘까요?
- 2:33작게 시작하세요.
- 2:34앞서 말한 엉망인 계약 라이브러리 사례를 봅시다.
- 2:36익숙한 상황이라면 전체를 다 정리하려고 덤비지 마세요.
- 2:39대신 선별하세요.
- 2:40이틀만에 해결할 수 있는 폴더 하나를 고르세요.
- 2:43나벨을 통일하고 날짜를 최신화하고 초안은 삭제하세요.
- 2:45그런 다음 그 작은 영역에 코파일럿을 연결해 똑같은 테스트를 해보세요.
- 2:48즉각적인 차이가 나타나며
- 2:50무엇보다 중요한 사용자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 2:52해충 방제라고 생각하세요.
- 2:53빠진 메타 데이터 항목,
- 2:55중복된 스프레드 시트,
- 2:56최종 V2,
- 2:57파일 하나하나가 지하실을 휘저는 고블린과 같습니다.
- 3:00경영진은 위층에서 빛나는 AI 도입을 자축할지 모르지만
- 3:03지하실에선 고블린들이 전선을 갉아먹고 폴더를 뒤섞이고 있습니다.
- 3:06그곳에 코파일럿을 풀어놓는 건
- 3:08고블린들에게 확성기를 쥐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 3:10결론은 간단합니다.
- 3:11나쁜 데이터가 한 번의 충격으로 배포를 망치지는 않습니다.
- 3:14그저 모든 상호작용을 갉아먹어
- 3:16사용자의 신뢰를 완전히 무너뜨릴 뿐이죠.
- 3:18한 번이 잘못된 답변이 두 번이 되고
- 3:19정확하지 않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합니다.
- 3:21결국 아무도 사용하려 하지 않게 됩니다.
- 3:23그러니 숨겨진 첫 단계는 나이선스 나교육이 아니라
- 3:25바로 고블린을 잡는 일입니다.
- 3:27작은 기록 세트부터 정리하세요.
- 3:29구조를 정립하세요.
- 3:30확장하기 전에 깨끗한 데이터로 도구가 작동함을 증명하세요.
- 3:32그걸 건너뛰면 도입은 첫날부터 실패할 겁니다.
- 3:35하지만 이 문제에는 언급할 가치가 있는 또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 3:38데이터가 준비되어도 사용자가 직접 원하지 않으면
- 3:41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을 겁니다.
- 3:43여기서 더 어려운 질문이 생깁니다.
- 3:45왜 누군가 무시하는 대신 먼저 코파일럿을 찾게 될까요?
- 3:48그리고 조직은 어떻게 사람들에게 코파일럿을 원하게 만들어들까요?
- 3:51일부 조직에서 상황을 반전시킨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 3:54그들은 단순히 참는 게 아니라 코파일럿을 원하게 만들었습니다.
- 3:57IT 업계에선 드문 일이죠.
- 3:59보통 새로운 도구를 배포하면
- 4:01아무도 원치 않는 불청객처럼 툴바에 방치되곤 합니다.
- 4:04하지만 사용자가 즉각적인 가치와 절약된 시간을 체감하면
- 4:07도구를 외면하는 대신 왜 우리 부서 엔도입이 안 됐는지
- 4:10관리자에게 묻기 시작합니다.
- 4:12핵심 차이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4:14그저 바탕화면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도구는
- 4:16상사가 시킬 때만 겨우 열어보게 됩니다.
- 4:18진정으로 필요한 도구는 복도에서 오가는 대화에 등장하죠.
- 4:21이거 덕분에 1시간이나 벌어넣어
- 4:22이런 변화는 이론이 아니라
- 4:23사람들이 직접 측정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에서 나옵니다.
- 4:27예를 들어 월간 보고서 작성 시간을 8시간에서 2시간으로 줄이거나
- 4:30상태 업데이트를 자동화해 승인 절차를 하루 앞당기거나
- 4:34재무팀이 노트북을 던져버리고 싶게 만드는
- 4:36조정 오류를 줄이는 것들 있죠.
- 4:38이런 성과들이 단순한 호기심을 진정한 열망으로 바꿉니다.
- 4:41너무 많은 IT 도입 프로젝트가 명령만 내리면
- 4:43사람들이 쓸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 4:45라이선스를 할당하고
- 4:46홍보팀이 월요일 아침에 활기찬 이메일을 보내면
- 4:47누군가는 열풍이 불길을 기대하죠.
- 4:49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 4:50사용자들은 전략기획서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 4:52그들은 30개의 스프레드 시트를 뒤질 필요 없이
- 4:54금요일 저녁을 지킬 수 있는지에만 관심이 있죠.
- 4:56그걸 놓치면 코파일럿은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버려집니다.
- 4:59반대의 경우는 실제 배포 과정에서 요구사항으로 나타납니다.
- 5:02한 재무회사에서 특정 부서를 대상으로
- 5:04소규모 코파일럿 파일럿을 운영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 5:06소수의 분석가들이 엑셀 탭에 파묻혀 지내다가
- 5:08그 잔무의 절반을 코파일럿에게 넘기기 시작했죠.
- 5:11보고서는 더 깔끔해졌고 밀린 업무는 줄어들었으며
- 5:13가장 좋은 점은이 소문이 파일럿 그룹 밖으로 퍼져나갔다는 것입니다.
- 5:16다른 부서 직원들이 관리자들을 압박하기 시작했습니다.
- 5:19왜 저기는 저걸 쓰고 우리는 안 줘요?
- 5:21라고 말이죠.
- 5:21그러자 갑자기 도입을 독려할 필요 없이
- 5:23밀려드는 요청을 정리하는 게 일이 되었습니다.
- 5:25그들이 어떻게 했는지 그 비결이 궁금하신가요?
- 5:276명의 분석가 3주간의 파일럿
- 5:29실제 업무용 스프레드 시트
- 5:30그리고 메일의 피드백 루프가 있었습니다.
- 5:32좁은 범위, 빠른 반복, 눈에 보이는 성과
- 5:35그것이 바로 구내식당 효과입니다.
- 5:37식은 정체불명의 음식에는 아무도 관심 없지만
- 5:39타코바를 열면 갑자기 줄이 생깁니다.
- 5:42그리고 그 수요는 기업의 일방적 인공지가 아닌
- 5:44가치 증명을 통해 지속됐죠.
- 5:46자신만의 타코바를 시작하기 위한 파일럿 체크리스트가 필요하신가요?
- 5:49M365 쇼에서 확인하세요.
- 5:50성공적인 팀들이 위존했던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5:52첫째, IT 직원이 아닌 현업의 챔피언들을 활용해
- 5:54오늘 아침 이거 덕분에 1시간 아꼈어
- 5:56와 같은 실제 성공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 5:57둘째, 다른 사람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성과를 선택했습니다.
- 5:59보고서를 일찍 제출하고 승인병목을 해결하고
- 6:01준비 시간을 절반으로 줄인 것들이죠.
- 6:03셋째, 그 증거가 사회적으로 확산되도록 내버려 두었습니다.
- 6:06팀 채팅과 회의실에서 오가는 입소문은
- 6:07그 어떤 화려한 공지 보다 강력했습니다.
- 6:10마케팅이 아니라 동료들이 증명하는 신뢰를 쌓도록 한 것이죠.
- 6:13사람들이 코파일럿을 찾기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 6:16더 이상 귀찮은 로그인 화면 하나가 아니라
- 6:17지루한 데이터 작업에서 자신을 구해줄 도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 6:20이러한 성과를 가시화한 조직은 모든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꿨습니다.
- 6:23IT 부서가 도입을 강요하는 대신 사용자들은 마치 산소처럼
- 6:26코파일럿을 일상 업무에 스스로 끌어들이고 있었습니다.
- 6:29그것이 바로 확실한 도입이며 억지로 만들 필요 없는 추진력입니다.
- 6:32물론 성과를 보여주는 것과 영업 홍보처럼 느껴지지 않게
- 6:34도입을 구성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 6:36그리고 바로 그 지점에서 적절한 프레임워크가 역할을 했습니다.
- 6:39영업 홍보처럼 들리지 않는 프레임워크 말이죠.
- 6:42변화관리 슬라이드를 보면서
- 6:43와, 이건 마치 NBA 그룹 프로젝트 같네?
- 6:45라고 생각한 적 있으신가요?
- 6:46저도 그렇습니다.
- 6:48AI 도입은 단순해야 합니다.
- 6:49사용자에게 도구의 기능을 보여주고
- 6:51시도할 준비를 시키고
- 6:52막힐 때 지원해주면 됩니다.
- 6:54그 대신 우리는 수백 개의 화살표, 동심원
- 6:56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이름 변경 주관보다
- 6:58더 많은 유행어로 가득 찬 자료를 받습니다.
- 7:00그런 소음은 부사장에게는 깊은 인상을 줄지 몰라도
- 7:01실제로 스프레드시트와 씨름하는 사람들에게는
- 7:03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7:04효과가 있는 프레임워크는 핵심만 남기고
- 7:06실질적인 고충을 겨냥하며
- 7:07직원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을 만큼 짧게 구성된 것입니다.
- 7:09ADKAR는 실무에 깔끔하게 적용되는
- 7:11몇 안 되는 프레임워크 중 하나였습니다.
- 7:13이론상으로는 인지, 열망, 지식, 능력, 강화의 단계로 나뉩니다.
- 7:16코파일럿의 세계에서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7:19인지는 생산성의 미래에 대한 화려한 영상이 아니라
- 7:21그들의 업무에 코파일럿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 7:24직접 보여주는 타겟 데모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 7:26열망은 즉각적인 성과를 입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7:28예를 들어 그들이 싫어하는 업무가
- 7:29절반의 시간으로 줄어드는 것을 보여주는 시기죠.
- 7:31지식은 지루한 발표 자료가 아니라
- 7:33마이크로 러닝 이어야 합니다.
- 7:345분짜리 체크리스트, 치트시트 또는 툴팁을 제공하세요.
- 7:37능력은 샌드박스를 통해 길러집니다.
- 7:39사용자가 가짜 데이터나 중요하지 않은 업무로 연습하게 하여
- 7:42잘못 클릭 한 번으로 프로젝트를 망칠까 봐 두려워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 7:45강화는 또 다른 기업 메모가 아니라
- 7:46템플릿 2나 단축키 또는 누군가 해냈을 때
- 7:49인정해주는 관리자의 칭찬입니다.
- 7:51야거의 껍데기를 벗겨내면 ADKAR는 사실 이론이 아닙니다.
- 7:54그것은 무엇인지 말해주고
- 7:55왜 업무가 개선되는지 알려주고
- 7:57사용법을 익히게 하고
- 7:58두려움 없이 연습하게 한 뒤
- 7:59계속해서 사용을 독려하라는 로드맵입니다.
- 8:01이 지점에서의 체크 포인트는 간단합니다.
- 8:03도입하기 전에 코파일럿이의 결과물을
- 8:05명확한 수치로 개선하는
- 8:06두 가지 이상의 실제 업무를 제시할 수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 8:0910%든 20%든 수치는 당신이 정하면 됩니다.
- 8:11파일럿 단계에서 이를 증명하지 못하면
- 8:13프레임워크는 그저 포스터 한 장으로 전락할 뿐입니다.
- 8:15저는 중견기업이 영업운영부서에 코파일럿을 도입하며
- 8:17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 8:18그들은 월요일에 행운을 빈다
- 8:19는 이메일 한 통으로 무책임하게 배포하지 않았습니다.
- 8:21대신 집중적인 데모 세션을 운영하고
- 8:23파이프라인 보고라는 하나의 실제 업무를 선정하여
- 8:25샌드박스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 8:27분석가들은 아무것도 망가뜨릴 위험이 없는
- 8:28샘플 계정으로 테스트했습니다.
- 8:30저는 보고서 작성에 걸리던 시간을 추적하고
- 8:32그 감소폭을 측정했습니다.
- 8:33리더십은 템플릿을 통해
- 8:34올바른 사용법을 강화하여 습관으로 정착시켰습니다.
- 8:37본격적인 도입 시점에 이르렀을 때
- 8:38도구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 8:39이미 그들의 업무 흐름 일부가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 8:41코터, 코터, 위 단기성과 접근법은
- 8:43실무 현장에서도 효과적이었습니다.
- 8:45이는 인내심이 바닥날 때까지
- 8:46가치를 체감하지 못하는
- 8:471년짜리 변화 추진에 대한 해독제입니다.
- 8:49이 모델은 그 어떤 화려한 캠페인보다
- 8:51빠르게 퍼져나가는 가시적인 조기 성과에 의존합니다.
- 8:53코파일럿의 관점에서 보면
- 8:54일주일 단위의 성과를 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8:57어떤 팀은 주간 보고서 시간을 4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이고
- 8:59프로젝트 리더는 코파일럿이 요약을 대신해 주니
- 9:01끝도 없는 상태 보고 매일을 중단합니다.
- 9:03그런 빠른 성과는 단순한 거품이 아닙니다.
- 9:06입소문을 통해 퍼져나갑니다.
- 9:07회의적인 사람들이 동료들이 확보 1시간적 여유를 자랑하는 것을 들으면
- 9:10저항감은 누그러집니다.
- 9:11사람들은 발표 내용을 보고 눈을 치켜뜨는 대신
- 9:13스스로 그 이야기를 반복하기 시작합니다.
- 9:14여기서 중요한 것은 적절한 브랜드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 9:17간단한 프레임워크를 선택하고
- 9:18이를 일상의 마찰을 해결하는 무기로 삼는 것입니다.
- 9:20즉 짧은 주기, 가시적인 영향, 그리고 과도한 엔지니어링을 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9:24단계의 벽을 세우거나 사용자가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 9:25신경 쓴다고 가정하지 마십시오.
- 9:27그들은 신경 쓰지 않습니다.
- 9:28그들의 업무가 덜 고통스러워지는 지점을 보여주고
- 9:30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구조로 뒷받침하세요.
- 9:32그때 비로소 프레임워크는 벽지가 아닌 레버리지가 됩니다.
- 9:35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그 차이를 실감했습니다.
- 9:37도입 과정은 임원들이 파워포인트 노트를 읽는 것보다
- 9:40동료들이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 9:42그것이 바로 목표입니다.
- 9:44유행어 나코팅된 다이어그램이 아닌
- 9:45사용자의 고충이라는 현실에 맞춘 프레임워크가 필요합니다.
- 9:48모델을 단순하고 인간적으로 유지하면
- 9:50억지로가 아닌 유기적인 추진력을 얻게 됩니다.
- 9:53물론 이 모든 것은 교육이 제대로 전달되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 9:58마음을 닫는 순간 죽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 10:00믿어주세요.
- 10:00우리는 모두 사용자들이 종일 이어지는
- 10:02코파일럿 교육 세션에 갇혔을 때
- 10:03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고 있습니다.
- 10:04오전 중반이 되면 교육장 절반은 교육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 10:07이미 받은 편지함에 파묻혀 있습니다.
- 10:08눈을 치켜뜨지 않게 만드는 교육
- 10:10교육은 대부분의 도입 과정에서 가장 어색한 부분입니다.
- 10:13중요하다는 건 모두 알지만
- 10:13잘못 진행하면 사용자들이 코파일럿을 써볼지 아니면
- 10:16조용히 무시할지 결정하는 순간으로 변질됩니다.
- 10:18이번 섹션에서는 교육을 효과적인 핵심으로 압축하여
- 10:21사람들을 지치게 하지 않으면
- 10:22서충분한 실습 증거를 제공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 10:24가장 큰 함정인 짜인 데모 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 10:27코파일럿이 완벽한 보고서를 자동 작성하거나
- 10:29허공에서 계약서를 불러오는 그림 같은 예시들 말입니다.
- 10:32보기에는 좋지만
- 10:32실제 사용자들은 잘 꾸며진 데모 세상에 살지 않기 때문에
- 10:35신뢰를 순식간에 파괴합니다.
- 10:36그들은 2020년 예산안 최종 v13 파일 이나
- 10:38리일이 fwd 긴급 부탁드립니다 같은 제목의
- 10:41이메일 체인 속에서 살아갑니다.
- 10:43짜여진 데모는 비현실적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 10:45대신 그들의 지저분한 실제 업무로 교육하세요.
- 10:47연습 예제로
- 10:48엉망인 스프레드 시트 하나를 가져와
- 10:50코파일럿에게 문제점을 요약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 10:52요약 내용이 일관되게 유용해질 때까지 반복합니다.
- 10:55그것이 바로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입니다.
- 10:57중요한 점은
- 10:57교육이 실제 데이터로 전환되면
- 10:59코파일럿이 조금 버벅대더라도
- 11:00사람들이 더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 11:02제가 함께 일했던 한 회사는
- 11:03화려한 샘플 자료를 버리고
- 11:04실제 영업 파이프 라인 이메일과
- 11:06백로그 스프레드 시트를 꺼냈습니다.
- 11:08직원들은 코파일럿이 고군분투하고 적응하며
- 11:10그들이 지긋지긋해하던 업무 단계를
- 11:12줄여나가는 과정을 지켜봤습니다.
- 11:13마법은 아니었지만 솔직했습니다.
- 11:15갑자기 회의실의 지루함과 냉소는 사라졌습니다.
- 11:18사람들은 호기심을 보였습니다.
- 11:19이러한 변화가 이런 것도 가능하다는 식의
- 11:21매끄러운 예시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 11:23프레이밍도 중요합니다.
- 11:24과장된 말로 시작한 강사들은
- 11:25코파일럿이 어색한 답변을 내놓는 순간
- 11:27신뢰를 잃었습니다.
- 11:28해결책은 아주 간단합니다.
- 11:30모든 세션 시작 시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세요.
- 11:32가끔은 이상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 11:34그럴 때 어떻게 확인하고 수정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11:36그 한 줄이 기대치를 재설정합니다.
- 11:38참석자들은 완벽함을 기대하는 대신
- 11:40실용적인 부분을 찾기 시작합니다.
- 11:41엉망인 출력물은 실패가 아니라
- 11:43학습과정의 일부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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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기대치를 미리 설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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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1오래된 문서 라이브러리 정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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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6전체 도입을 중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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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3그렇게 하면 도입 과정이 혼란스럽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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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7M365 쇼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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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0MVP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 17:51더 깊이 있는 내용을 확인하세요.
- 17:53모든 데이터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지만
- 17:54가장 심각한 문제들은 통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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