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나 13호: 15인의 기록광이 전하는 기록의 공감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일상 속 스쳐 가는 순간들을 자신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붙잡는 15인의 기록광들의 이야기를 담은 매거진 『와 나』 13호를 깊이 있게 살펴봅니다. 농사 일지, 지하철 타일 무늬 십자수, 괴물 스케치, 말더듬 극복을 위한 낭독 녹음 등 각양각색의 형태를 띤 흥미로운 기록의 세계를 생생하게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기록이란 단순히 정보를 남기는 것을 넘어, 흩어지는 감정을 보듬고 삶의 밀도를 높여가는 아름다운 과정임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정해진 정답이나 강박 없이 오롯이 나만의 궤적을 만들어가는 기록의 진정한 가치와 따뜻한 위로를 이 시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 소스 및 출처- 매거진 『와 나』 13호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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