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서른] Ep.14 하나님이 지으신 때는 아름답습니다
"나이 들어감이 서러운 게 아니라, 내 안에 빛이 없어지는 것을 서러워해야 합니다."
나를 향한 따뜻한 환대, 입술의 침묵, 그리고 감사의 작은 몸짓들.
오늘부터 동네언니와 함께 마음의 전구를 밝히는 다정한 연습, 시작해 보실래요? 💡✨
하나님이 지으신 당신의 가을을 엣지있게!
The skinny
The skinny isn't ready yet — notes appear once the transcript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