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와의 게임 '어떠신가요. 참여 하시겠습니까?'
그는 평범하기 짝이 없는 학생이었다. 모난 데 없는 성격과 중간을 조금 웃도는 학업 성적. 튀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고 잘생기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그의 외모는 무난한 학창 생활을 보낼 수 있게 해주었다. 그는 적절히 자신에게 맞는 친구를 사귀었다. 딱 학생에 본분에 맞게끔 놀았으며 그렇다고 공부를 게을리하지는 않았다. 그러다 보니 튀는 구석이 없어서 오히려 튀는 듯하다며 가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물론 그런 것들은 비웃음도 칭찬도 아닌 소소한 웃음거리로 치부되었다. ------------------------------------------------------------------------------ 위 팟캐스트 에피소드에는 스포티파이의 후원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스포티파이 포 팟캐스터에서 팟캐스트를 만들어보세요! podcasters.spotify.com --------------------------------------------------- 흥미로운 이야기를 #라디오드라마 로 재구성, 재미있게 들려드립니다. 이번 이야기는 '악마와의 게임' 입니다. 쓴 이 : 루날 님 연출/각색 : 브레이든 #악마 #공포…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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