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길에 공원한바퀴] Chapter 12. 인정해주기? 관심가져주기?
날씨가추워지네요.
옷깃을 여미더라도 , 몸은 움추리더라도
마음만은 따뜻했으면 합니다.
우리주변에는 관심이 필요한 많은 이들이 있답니다.
조금씩 만 더, 한걸음만 더, 눈길 한번만 더, 말한마디만 더.
그럼 행복해지지않을까요?
📮 [공원 우체통]
남들에게 털어놓기 힘든 일상의 고민이나 사연, 혹은 오늘 방송을 듣고 떠오른 생각들을 익명으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사연은 다음 방송에서 조심스럽게 꺼내어 나눕니다.
👉 공원 우체통 바로가기:
https://forms.gle/CZQEmyWn78TxyumT8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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