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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안식일 장년 기도력] 십자가를 지도록 부름받은 청년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의 복잡한 문제를 매우 단순하게 만들어 준다. 간절하게 진리를 찾는 모든 자에게 말씀은 하나님의 지혜를 준다. 우리는 고난을 통해 구속받았음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속죄함을 얻었다. 수고, 희생, 위험, 세상의 재물을 잃는 일 그리고 영혼의 고통을 통해 복음이 세상에 전해졌다. 하나님께서는 청년들을 활력과 힘이 넘치는 시절에 자기 부인과 희생, 고통을 그분과 함께 나누도록 부르신다. 그 부르심을 받아들인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당신이 위해 죽으신 영혼들을 구원하는 도구로 삼으실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감수해야 할 것을 헤아려 보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구주를 섬기는 데 따르는 일을 온전히 이해한 후 그 사역에 나서기를 원하신다.

경건의 모양만 있는 자들은 그들의 헌신하지 않은 삶으로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를 주는 진리의 능력을 부인하고 있다. 진리를 위해 궁핍, 치욕, 학대 심지어 죽음까지 겪었던 사도들의 삶을 보라. 그들은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받을 수 있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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