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의 방 '강원도 삼척, 폐가.. '하루쯤은 괜찮겠지'그런 생각이었다.'
한... 10년 전 쯤 이야기이다. 정확한 때를 밝히기는 좀 그렇다. 당시 질풍노도의 시기여서 그런지 몰라도, 하루하루가 너무 따분하고 지겨워서 차라리 죽고 싶었다. 누군가 나를 괴롭히는 것도, 내 일신에 뭔가 문제가 있거나 힘든 일이 있었던 것 도 아니다. 그냥 우울하고 기분이 좋지 않은 게 몇 날 며칠이 계속되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미칠 것 같아, 어딘가로 훌쩍 떠나기로 했다. --------------------------------------------------------------------------------------------- 흥미로운 이야기를 #라디오드라마 로 재구성, 재미있게 들려드립니다. 이번 이야기는 구독자 김초롱 님께서 제보 해주신, '아기의 방' 입니다. 제보 : 김초롱 님 각색 : 브레이든 #폐가 #괴담 #강원도 #공포라디오 #공포 #오디오북 #낭독 #팟캐스트 #이야기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TlEKIqrZP6mx_uz0Pmzvvg/join ------------------------------------------ ◈사연제보/비지니스 문의◈…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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