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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금요일 장년 기도력] 모세와 바울의 본보기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롬 8:35)

이집트의 위대함은 흙먼지에 묻혔고 그 권세와 문명은 사라졌다. 그러나 모세의 업적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가 세우고자 했던 위대한 의의 원칙은 영원하다. 수고와 마음을 짓누르는 근심으로 가득했던 모세의 생애는 “많은 사람 가운데에 뛰어”나며 “전체가 사랑스”러우신 분의 임재로 환하게 밝아졌다(아 5:10, 16). 방황하던 광야에서 주와 함께, 변화산에서 주와 함께, 하늘 궁정에서 주와 함께하는 그의 생애는 땅에서는 복을 끼치며, 누리는 삶이었고 하늘에서 영광을 받는 삶이었다.

바울 또한 그의 여러 사역 속에서 도우시는 그분의 임재의 능력을 힘입었다. 그는 말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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