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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수요일 장년 기도력] 교회를 향한 무서운 위험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고후 11:3)
나는 이상 중에 이교의 우상 숭배자들이 그리스도인들을 잔인하게 박해하고 죽이던 때로 이끌렸다. 피가 폭포처럼 쏟아졌다. 귀족, 학자, 평민 할 것 없이 모두가 무자비하게 학살당했다. 부유한 가문들은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가난하게 되었다. 이 그리스도인들은 박해와 고난을 당하면서도 그들의 신앙을 굽히지 않고 순수하게 지켰다. 나는 사탄이 그들의 고통을 보고 기뻐 날뛰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충성스러운 순교자들을 깊이 인정하며 바라보셨다. 그 두려운 시대에 살던 그리스도인들은 그분을 위해 기꺼이 고난을 감내했기 때문에 크게 사랑받았다. 그들이 견뎌 낸 모든 고난은 하늘에서 그들의 상을 더하게 했다.
사탄은 성도의 고난으로 기뻐했지만 아직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육신뿐 아니라 마음도 지배하고 싶어 했다. 그들이 겪은 고난은 오히려 그들을 주님께 더 가까이 이끌고, 서로를 사랑하게 하며, 그 어느 때보다 주님을 거스르는 것을 두려워하게 했다. …수천 명이 죽임당했지만 또 다른 사람들이 그…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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