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7/월) '38세의 ‘커리어 하이'.. LG트윈스 김진성 선수에게 듣는 야구인생과 한국시리즈 우승의 뒷 이야기_스트라이크존
제목: 특별초대석 – LG트윈스 29년만의 한국시리즈 우승 주역 김진성 선수 1. 한국시리즈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들 2. 3번의 방출.. 김진성 선수의 야구인생 3. 29년만에 봉인해제된 전설의 소주와 명품시계 이야기 출연: 김진성 선수 (LG트윈스), 김도환 기자 (KBS스포츠취재부) 진행: 한상헌 아나운서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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