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산책] Chapter 13. 시작과 끝.
시작과 끝.
우리는 모든 일은 언젠간 끝이 있다는 것을 알죠.
하지만 언제가 끝인지 모르는 요즘,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스러운 요즘입니다.
다들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하루가 되길 기대합니다.
📮 [공원 우체통]
남들에게 털어놓기 힘든 일상의 고민이나 사연, 혹은 오늘 방송을 듣고 떠오른 생각들을 익명으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사연은 다음 방송에서 조심스럽게 꺼내어 나눕니다.
👉 공원 우체통 바로가기:
https://forms.gle/CZQEmyWn78TxyumT8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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