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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화) 16일간의 열전, 항저우 AG를 돌아보다_정피디와 김기자

- 첫 메달의 기쁨: 근대5종, 태권도 - 한국 수영의 성과: 6金 그리고 신기록 - ‘금빛 삐약이' 탁구 신유빈 활약 - 양궁 임시현 3관왕: 37년만의 새 역사 - ‘부상투혼' 안세영, 감동의 金 - 구기종목 결산 - 신설종목: e스포츠와 브레이킹 - 항저우AG 韓 대표팀 총평은? - ‘김우민, 안세영, 신유빈' MZ세대의 시간 - 정피디와 김기자 픽 MVP? - 항저우AG 논란과 해프닝 - 레슬링, 유도 및 구기종목 부진, 왜? 출연 정현호 pd (kbs 스포츠), 김지한 기자 (매일경제) 진행: 한상헌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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