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5(화)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 ‘오늘만 남의 편’ with. 노중훈 여행작가, 김준상 아나운서
자기 업무도 아닌데 간섭하고 실수를 부풀려서 전하고 다니는 직장 동료 때문에 고민인 분의 사연, 만나봤습니다.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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