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104 [이너뷰] 이기영, 시신 유기 장소 진술 바꿔 / 자택서 4명 DNA 검출 / 우발적 범행 주장, 왜 이러나 / "부모에 범행 알리지 말라"…사이코패스일까 (이웅혁 건국대학교 경찰학과 교수)
230104 [이너뷰] 이기영, 시신 유기 장소 진술 바꿔 / 자택서 4명 DNA 검출 / 우발적 범행 주장, 왜 이러나 / "부모에 범행 알리지 말라"…사이코패스일까 (이웅혁 건국대학교 경찰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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