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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화요일 장년 교과] 복음의 선지자 이사야
하나님의 품성 –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을 보면서…자신의 무가치함을 느꼈을 뿐 아니라 겸손한 마음으로 온전하면서도 값없는 용서의 확신을 얻었다. 그리고 그는 변화된 사람으로 일어섰다. 그는 자신의 주님을 보았다”(선지자와 왕, 314).
구약의 대표적 선지자인 이사야는 하나님께 직접 선지자로 부름받았다(사 6:1-8). 그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위엄에 압도되어 자신이 자격 없는 사람임을 깨달았다. 그 순간 스랍 천사 하나가 하늘 제단에서 불타는 숯불을 들고 그에게 날아와 그의 죄악을 제거했다. 그런 뒤 하나님께서는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물으셨다. 이에 대한 이사야의 대답은 곧 우리의 대답이어야 한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
이사야는 이스라엘 역사의 중대한 시점에 소명을 받았다. 그 역시 결함 있는 인간이었지만 이스라엘과 지도자들의 죄를 경고하는 사명은 매우 중요했다. 성경의 핵심 본문들인 이사야의 예언은 하나님의 본성, 인간의 본성, 점차 펼쳐지는 구원 계획에 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한다. 사실 예수의 죽음 그리고 그 죽음이 세상에 끼친 일을 묘사하는 예언 중 가장 강력한 예언은 의심할…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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