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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화요일 장년 기도력] 천사들의 보호를 받음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눅 18:7)
사람의 안목으로는 하나님의 백성이 앞서간 순교자들처럼 피를 흘림으로 그들의 증거를 곧 확증해야 할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들조차도 주님께서 그들을 원수의 손에 넘어가게 내버려두신 것은 아닌지 두려워하기 시작한다. 이 시간은 두려운 고통의 시간이다. 그들은 밤낮으로 하나님께 구원을 간구한다. 악한 자들은 기뻐 날뛰며 조롱한다. “너희의 믿음이 지금 어디 있느냐? 너희가 정말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왜 하나님은 우리 손에서 구원해 주지 않느냐?” …모든 사람은 야곱처럼 하나님과 씨름하고 있다. 그들의 표정에는 내면의 갈등이 나타나고 모든 얼굴은 창백하게 변했다. 그러나 그들은 간절한 중보 기도를 멈추지 않는다.
만약 사람들이 하늘이 보는 것을 볼 수 있다면, 그리스도의 인내의 말씀을 지킨 자들 주위에 능력 있는 천사의 무리가 진 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천사들은 부드러운 동정심으로 그들의 고통을 지켜보며 그들의 기도를 들어 왔다. 천사들은 그들을 위험에서 구해 내라는 사령관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아직 조금 더 기다려야…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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