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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화요일 장년 기도력] 고통에 대해 말할 때의 주의점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 141:3)

우리의 생각과 감정은 말로 표현할 때 더욱 강화되고 자라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말이 생각을 표현하지만 생각이 말을 따르는 것 또한 사실이다. 우리가 믿음을 더 많이 표현하고, 우리가 누리고 아는 하나님의 크신 자비와 사랑의 축복을 더 기뻐한다면 더 큰 믿음과 더 큰 기쁨을 갖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을 감사함으로써 얻는 축복은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고, 유한한 사람의 어떤 마음으로는 다 헤아릴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과 입술을 훈련하여 하나님의 비할 데 없는 사랑을 찬양하자. 우리의 영혼을 소망으로 채우고 갈보리 십자가에서 비추는 빛 안에 거하도록 하자. 우리가 하늘 왕의 자녀요, 만군의 주의 아들딸임을 결코 잊지 말자. 하나님 안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라 되라”(골 3:15). 자신의 어려움과 고난을 잊어버리고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살 기회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날마다 주시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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