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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목요일 장년 교과] 신약의 거짓 선지자들
사탄의 기만술 – “원수는 이적으로 온 세상을 속이려고 준비하고 있다. 그는 빛의 천사로, 예수 그리스도로 가장할 것이다”(가려 뽑은 기별 2권, 96).
마태복음 24장 23, 24절을 읽어 보라. 예수는 무엇을 경고하시는가? 왜 이 경고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예수는 더없이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 24:24).
예수께서 경고하신 속임수는 경우에 따라 “큰 표적과 기사”도 보여 줄 만큼 매우 그럴듯하다. 초자연적인 사건은 아무리 그럴싸해도 그 자체가 하나님의 역사라는 증거는 아니다. 우리의 원수는 초자연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바울이 경고하듯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하는 것이다(엡 6:12). 이 악한 세력은 거짓 선지자들을 통해 활동한다.
사실 거짓 선지자는 새삼스러울 게 없다. 신약 성경은 구약의 거짓 선지자들을 언급하고 있다(눅 6:26). 신약에서는 거짓 선지자를 “양의 옷을 입고…노략질하는 이리”(마 7:1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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