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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화요일 장년 기도력] 하늘에서의 고통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겔 18:23)
하나님이 창조한 세상이 고통, 질병, 죽음을 선고받은 존재로 가득 차게 될 것이며 죄인에게 피할 길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하늘은 슬픔으로 가득 찼다. 아담의 모든 후손은 죽어야 했다. 나는 자애로운 예수님을 보았는데 그분의 얼굴에는 동정과 슬픔의 빛이 어려 있었다. 그분은 아버지를 두르고 있는 지극히 밝은 빛 앞으로 다가가셨다. 나와 함께하던 천사는 “그분은 아버지와 깊이 대화하고 계신다.”고 말해 주었다. 예수께서 아버지와 의논하시는 동안 천사들의 염려는 극에 달한 듯 보였다. 그분은 세 번 아버지를 둘러싼 영광의 빛 속으로 감추어지셨고, 세 번째 아버지에게서 나오실 때야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분의 얼굴은 평온하며 어떤 당혹과 의심도 없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자비와 사랑으로 빛나고 있었다. 그분은 천사들에게 잃어버린 인류를 위한 구원의 길이 열렸음을 알려 주셨다.
예수께서는 자신이 아버지의 진노와 죄인 사이에 서서 죄악과 멸시를 짊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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