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6(화)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 ‘오늘만 남의 편’ with. 신유진 변호사, 김준상 아나운서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다 들어주다가 거절 한 번 했더니 차가워졌다고 하는 직장동료들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거절해야 할지 고민인 분의 사연, 만나봤습니다.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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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다 들어주다가 거절 한 번 했더니 차가워졌다고 하는 직장동료들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거절해야 할지 고민인 분의 사연,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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