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724 [이너뷰] 서이초, 동료 교사들 입막음 하려 했다? / 동료교사들 제보 "학폭·갑질 있었다" / 교육부 '학생인권조례 수정'…교권 회복될까? (김희성 서울교사노조 부대변인)
230724 [이너뷰] 서이초, 동료 교사들 입막음 하려 했다? / 동료교사들 제보 "학폭·갑질 있었다" / 교육부 '학생인권조례 수정'…교권 회복될까? (김희성 서울교사노조 부대변인)
The skinny
The skinny isn't ready yet — notes appear once the transcript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