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 Seoulcast : 귀로 듣는 미국 주식 이야기

블룸에너지 161% 다음은? AI가 키우는 친환경 에너지주 3총사.
정부 보조금 테마주로 불리던 친환경 에너지 주식이 왜 올해 AI 최대 수혜주가 되었을까요?
MarketBeat 자료를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난을 해결하는 친환경 에너지 주식 3곳을 분석합니다. 블룸에너지는 올해 주가가 161% 이상 올랐고, 3분기 매출 12억 4천만 달러(전년 동기 5억 1,900만 달러), 조정 EPS 94센트로 예상치 69센트를 크게 넘으며 GAAP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액체 냉각으로 AI의 열을 식히는 33년 연속 배당 인상주 에코랩(ECL), 마이크로소프트와 10,500MW 계약을 맺은 배당수익률 5.39%의 브룩필드 리뉴어블(BEP)까지 함께 짚어 봅니다.
📌 타임라인
00:00 인트로 · 오늘의 목차
00:22 AI가 전기를 먹어 치운다: 빅테크의 수백조 원짜리 고민
01:30 중간선거보다 강한 힘: 친환경 주식의 주도권이 실리콘밸리로
04:20 원자력(SMR)이 당장 답이 될 수 없는 이유: 핵심은 시간
05:40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송전망 없이 현장에서 전기를 만드는 법
07:25 블룸에너지 3분기 실적과 GAAP 흑자전환, 기관 보유율 77%
09:45 에코랩(ECL): 액체 냉각과 33년 연속 배당 인상…
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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