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6/월) 나는 국가대표다 - 강채영 초대석 "약속의 강채영, 나는 아직 승리에 목마르다"
2021년 8월 16일 월요일 주제: 나는 국가대표다 - 강채영 초대석 "약속의 강채영, 나는 아직 승리에 목마르다" 1. 후회 없지만 개인전 8강 탈락 많이 아쉬워 2. 아재개그 꿈나무 김제덕쿵야. 양궁 대표팀 뒷 이야기 3. 금메달 보다 어려운 선발전 후기 출연 : 강채영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단체 금메달리스트, 정현호PD (KBS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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