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인들이 음악을 망치려고 한다
음악산업진흥법 개정안에 대해 떠들어봤습니다. 김현 의원이 대표로 발의했다가 음악계의 거센 반발을 사 철회된 정책이죠. 유해한 내용이 담긴 음원을 청소년이 발매하지 못하도록 규제하는 것이 법안의 주요 목적이었는데요, 여러모로 문제가 많은 법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법안에 대한 익평삼의 생각을 떠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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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ki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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